시읽기의방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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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피구왕통키 조회 28회 작성일 2020-10-21 07:48:13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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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집을 읽는 방법 / 미로 속을 헤매듯 추리하며 읽기 / 시를 읽을 때 도움이 되는 힌트 / 시집 독서법

[하루의 책상] 아홉번째 영상은 시집을 읽는 방법에 대해 정리해봤어요.

책장의 시집을 세어보니 어느새 100권이 넘었더라구요 ^^;
평소 제가 시집을 읽는 방법을 솔직하게 털어봤습니다. 시를 읽고 싶지만 시집을 사는 것은 부담스럽고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.

'이렇게 읽어도 괜찮을까?'라는 생각에서 '이렇게 읽으면 안 될 이유가 있나?'로 바뀌는 순간, 무궁무진한 상상이 가능한 시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:)



00:00 오프닝
01:24 시집읽기 팁1
02:00 정한아 시인의 시 「봄, 태업」
04:02 정한아 시인의 시 「우리가 우리를」
05:48 시집읽기 팁2
06:09 손미 시인의 시 「물의 이름」
07:47 시집읽기 팁3
08:57 손미 시인의 시 「사람을 사랑해도 될까」
10:02 시집읽기 팁4
김주수 : 손글씨가 정말 예쁘네요. 시를 사랑하는 마음이 그득 느껴집니다.
제 시집 한권 선물할께요. 주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. ^^
예수 : 영상이 도움이 많이 됐어요! 시를 즐겨 읽지는 않지만 올해 안읽어도 시집을 사모으자 라는 생각을 했거든요. 사실 그동안 시집을 조금씩 읽기는 했지만 아직 잘 모른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ㅠㅠ 저만의 기준도 아직 잘 모르겠고... 그래서 시집을 살 때도 고민을 많이 한 것 같네요. 영상에 나온 구절이 좋아서 다음에 서점에 가서 한번 찾아볼 것 같아요~
김세현 : 저는 시를 읽을 때 안갯속을 헤매듯이 읽어나가는 것을 좋아해요.
그냥 가만가만 걸어가다 좋은 문장을 하나 찾으면 그때 곱씹어 보는 그런 방식(?)

그런데 이 영상을 보고 나니 이렇게 추리하며 시를 읽는 것도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.
아끼고 있는 시집이 있는데 그 시집을 이렇게 읽어보고 싶네요ㅎㅎ
강성훈 : 아 저는 가망이 없나봐요. 작가들의 생각을 모르겠어요. 마치 한글로 써져 있지만 다른나라의 말로 써있는 것처럼 이해를 못하겠어요ㅠ
이준우 : 저 혹시 내일 시험인데 시집 제목을 자연과 관련돼 어떻게 지으면 좋을까요?

시집 쉽게 읽는 4가지 꿀팁 시가 어려운 분들이라면 꼭 보세요

안녕하세요 여러분 북튜버 김쌔랭입니다. 시집 총망라 2편을 날리고 정신이 잠시 나갔다가 다시 돌아왔습니다. 오늘은 특별히! 저의 소듕한 친구 도도님께서 인트로 영상과 편집을 해주셨어요. 짝짝짝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도도님♥그럼 시집 쉽게 읽는 4가지 꿀팁 재밌게 잘 봐주시고요 질문이랑 댓글이랑 좋아요 구독 모두모두 눌러주세요 안녕
Jamel자멜 : 요약
1. 한 줄만 건지자는 마음으로 읽는다
2. 내 맘대로 읽는다
3. 시를 연속 두 번 읽는다
4. 빨리 포기한다 (본인 취향인 시집을 찾고 그 작가의 시집들을 찬찬히 읽어나가는 것을 추천)
쿠킹앤아트Cooking and Art : 요즘 시집을 읽고 있는데 좋은 참고가 될 것 같네요♡
저는 캘리그라피로 쓰고 소리내어 읽어보고 있어요^^
좋은 영상 감사드리고 응원합니다!
김자까글써줘 : 시집을 읽어본 일이 없는데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막 드네요!
책방Moon : 자막이 너무 재밌네요 ㅋㅋㅋ쌔랭님은 장난 잘 치고 유머있는 느낌이예요 ㅋㅋㅋㅋ 영상이 재미있고 유익하네요 ^^
봄나무방송국 : 시 좋죠
요즘 같은 날씨에 아주 딱 맞아요!!


영상 만드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
재밌게 잘 보았어요!!
카페글보고 왔는데 , 자주 놀러올께요
남은 하루 잘 보내시고
앞으로도 좋은 영상 기대할께요

자주 소통해요 우리 :)

이제는 빛을 볼 때이다 / 읽어주는 케빈제다이

[ 레위기 26장 9절 ]
내가 너희를 돌보아 너희를 번성하게 하고 너희를 창대하게 할 것이며 내가 너희와 함께 한 내 언약을 이행하리라...
저주를 축복으로 바꾸어 버리신다...
정은화 : 아멘 할렐루야
아버지 사랑합니다
예수님 사랑합니다
성령님 사랑합니다
kim 김Hyangran 향란 : 새로운 길이 열리라❣❣❣
김진경 : 아멘
김정하 : 하나님의 사랑을사람의 생각으로 어찌 잴수 있으리요
그놀라우신 사랑에 감사할뿐입니다 낙엽처럼 바람에 뒹구르며 방황할때 저를 꼭 안아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그사랑에 눈물로 그림을그립니다
아 멘
최고예수님 : 하나님 사랑해요♥️
예수님 사랑해요♥️
성령님 사랑해요♥️

... 

#시읽기의방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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